방명록
당신의 말을 남겨주세요.
-
장승욱
2009/12/31 00:4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분관에는 방명록이 없군.... 뭐 그건 됬고
암튼 교수님 댓글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케 웃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김민원
2009/11/14 06: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리고 저도 광주 사람이랍니다.
오랜만에 와봤더니 답장이 있군요^^ -
김민원
2009/10/13 08: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제가 오래 전부터 back-up으로 쓰는 아이디가 fancyfree였습니다. 실은 여덟자에 맞춰 fncyfree지요. 싸이월드가 네이트랑 통합되면서 네이트 아이디를 새로 만드는 게 좋겠길래 fancyfree를 쳤는데 이미 쓰이는 아이디랍니다. 도대체 이 단어를 아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궁금해져서 구글에서 한국사이트 한정으로 검색했더니 나온 곳 중 두 번째 눌러본 곳이 여기였습니다.
서론이 길었죠. 제가 이렇게까지 댓글을 남기게 된 건 매우 동질감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KAIST의 물리과를 거쳐간 사람이고 자연의 본질과 오묘함 앞에 가슴이 뛰는 사람 중 하나기 때문이죠. 미치오가쿠의 초공간이나 브라이언그린의 엘레강트 유니버스를 연애소설보다 더 두근거리며 읽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게다가 자동차와 Race라는 게 생각할 거리가 많아 대학 때부터 차를 좋아하게 되어 나중에 생긴 카이스트의 '질주'에도, 그보다 더 나중에 생긴 'K-alpha' 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졸업에 빠듯하여 아쉽게도 관심에만 그쳤지만 질주 동아리의 시초에 제 친구 하나가 있었고, 현재 질주 멤버들도 상당수 알고 지내고 있습니다.
전 수학적으로 충분히 준비되지 못해 물리에 그리 성공적이지 못했습니다만 다른 일을 하게 되더라도 미래에 취미로 꼭 공부해보겠다는 열정 정도는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뭐라고 불러야할지 모르겠군요 fancyfree님이라고 하죠. fancyfree님께서는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자칫 힘들기만 하고 삭막해지기 쉬운 학교 생활 즐겁게 잘 하시고, 되도록 많은 걸 경험하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자주 닿지는 못해도 가끔 연락 되는 친구 정도로 지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싸이월드 링크를 써뒀습니다. -
안녕
2009/10/06 23: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단호 블로그 타고 왔다
요새는 블로그를 안하나보군
내 블로그 찾아내서 방명록을 달면
링크에 걸어주마 -
굽이치는산맥
2009/08/19 23:4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너 누구냐
-
장승욱
2009/07/24 15: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늘부터 강남역까지 하염없이 걸어갈 필요는 없어졌겠군 ㅋㅋ
-
εlixir
2009/07/15 02:4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날 기억하지 못하는군.
음 그렇다면ㅡ 힌트를 더 줘야하나
이름은 ㄱㅌㅎ. 난 남자지만 여자인 모 연예인과 똑같은 이름이지. -
이현석
2009/07/03 13: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선배님~
블로그 있으셨네요 ㅎㅎ 대충 둘러보니 뭐랄까 좀 의외인 부분도 보이고요;;;
3학년 1학기 지내고 나니까 작년 선배님 상황이 이해될 것 같다면 너무 건방진 걸까요?
요즘 학교가 아주 그냥 장난 아니에요....이럴줄 알았으면 조졸 준비할걸 생각 들 정도에요 ㅋㅋ
서클 지원비도 한번 질러보자는 생각에 학기초에 열심히 얘기해서 방학때 결정해준다고 했는데 솔직히 말만 그렇게 해주는 것 같기도 해서 큰 기대는 안하고 있어요;;;
선배님껜 참 죄송한 기억들밖에 없는 것 같네요 ㅠㅠ
아참, 내일모레 캠브리지 가서 아마 인터넷 쓰기 힘들 것 같아요 학교에서 하비코트 신청해줄때 의심은 했는데 역시나 wireless도 안된다네요;;; 그래도 일찍 답방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